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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블록체인과 솔리디티 공부 & 'ㄱ'언어 이해당사자 구체화하기
    2022 졸업프로젝트 2022. 3. 22. 08:26

    2022.03.15 4주차 모임을 가졌다. 다음과제는 팀원들끼리 회의를 통해 어느정도의 목표를 정하기로 하였고 소나무언어로 정한 우리 주제의 이해당사자를 구체화하기로 하였다. 이번주의 목표는 블록체인과 솔리디티에 대해 어느정도 익히고 그것을 바탕으로 이해당사자를 구체화하는 것이다.

     

    2022.03.21 3번째 종합설계의 발표주제는 문제점목록이고 이 발표를 준비하면서 조사한 문제점들이 어떤 사람들에게 필요한 것들인지 생각하게 되었던 것 같다.

     

    블록체인과 솔리디티 공부

    다들 각자의 공부할 것이 있어 시간이 짧은 블록체인과 솔리디티라는 인프런강의를 듣기로 했다.

    들은 강의를 나름 요약해보자면 이렇다.

     

    - 블록체인

    암호화를 기반으로 많은 사람들이 접근 가능하도록하는 데이터 분산처리 기술로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을 예로 들 수 있다. 문제점으로는 조작이 불가해 평생남는다는 점과 가스라는 수수료를 사용자가 부담해야하는등의 문제가 있다.

     

    - 머글트리

    블록에 포함된 거래내역을 나무 형태로 요약한 것으로 거래검증에 쓰인다고 한다.

     

    - 이더리움 : 암호화폐 및 블록체인 플랫폼 

     

    - 스마트 컨트랙트 : 블록체인상의 계약서같은 개념이다. 우리가 하려고하는 연구는 이 스마트 컨트랙트의 계약서를 솔리디티가 아닌 우리의 소나무언어로 작성할 수 있게 하는 것이다.

     

    - 솔리디티 : 스마트 컨트랙트를 위한 필수언어로 우리는 이 언어를 소나무언어로 변환할 수 있게 하는 연구를 진행한다.

     

    - 가스

    이 개념이 처음접하게 되어 신기했던 부분이다. 트랜잭션에 얼마나 많은 '단위 연산'이 포함되는지에 따라 지불하는 이더의 양이 달라지는데 이 연산의 단위를 가스(Gas)라 한다고 한다. 이러한 가스는 사용자들로 하여금 돈을 지불하게 하는데 솔리디티언어로 작성한 코드가 최적화되면될수록 가스가 적게 발생하고 그만큼 낭비가 적게 발생하게된다.

     

    언어가 어려우면 어려울수록 작성한 코드의 오류가 많고, 최적화가 어려워 가스비용이 많이 들것이다. 계약을 하고자하는 사람들은 프로그래밍언어가 어려운 사람이 대다수일것같아 소나무언어가 이를 많이 해소해줄것같다.

     

     

    이해대상자 구체화하기

    - 중고거래자

    정확한 물건이 소비자에게 도착했을때 스마트 컨트랙트로 약속한 금액을 자동으로 지불

    소비자에게는 물건이 판매자에게는 돈이 보장된다.

    중고거래를 할때 사람들은 안전한 거래를 원하고 구매하는 물건의 정확한 정보를 원한다. 그래서 중고거래를 하는 사람을 대상자로 한다면 파는사람은 자신이 제대로 물건을 보냈을때의 돈을, 사는사람은 돈을 지불했을때의 정확한 물건을 보장받을 수 있을것이다.

     

    - 자영업자

    식료품, 물자가 정해진 장소(영업장)에 옮겨지면 스마트 컨트랙트로 약속한 금액을 자동으로 지불

    자영업을 하시는 분들은 영업일로도 많이 바쁜상황이기에 식료품, 장사에 필요한 물자를 공급받고 그에 돈을 지불하는 일이 쉽지 않을 것이다. 따라서 물자가 공급됐을때 자영업을 하시는 분들이 하던일을 멈추고 일일이 돈을 송금하지 않더라도 스마트 컨트랙트로 약속된 금액을 자동으로 지불할 수 있도록 계약을 해주는 것이다. 매번 돈을 송금하는 일없이 한번의 계약을 통해서 매번자동으로 돈이 송금된다면 나이드신 자영업자분들, 바쁘신 자영업자분들이 편하게 장사를 하실 수 있지않을까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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