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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ㄱ'언어 아이디어 공유 후 아이디어 개선점생각하기
    2022 졸업프로젝트 2022. 3. 8. 04:13

    2022.03.01 졸업 프로젝트 2주 차 모임을 가졌다. 서로 준비한 아이디어를 발표하고 이야기를 나누었다. 

    다음 주까지는 각자의 아이디어의 문제정의를 하고 팀원의 아이디어에 조금 더 발전되거나 덧붙일 만한 아이디어를 생각해오기로 하였다.

     

    개인 아이디어 문제정의는 저번 주에 쓴 아이디어들을 보니 왜 그 아이디어를 생각하게 되었는지 웬만하면 작성이 되어있어 한번 읽어보며 생각해보았다.

     

    팀원의 아이디어에 내 생각을 더해보았는데 겹치는 아이디어들이 많아 덧붙여 생각하기가 쉽지는 않았다.

     

    1. 부등호를 한글로 표현하는 아이디어 -> 부등호는 사용

    '=' 을 한글로 '는', '은'으로 표현하고 '<'와 같은 부등호또한 '같다', '크거나 같다'로 표현하는 아이디어는 모두가 공통적으로 생각해온 아이디어이다.

     

    내가 'ㄱ'언어의 의도중 가장 긍정적으로 봤던 점이 영어나 코드 언어에 익숙하지 않은 초등학생들도 쉽게 코딩을 할 수 있다는 점이었다. 하지만 그러한 학생들도 =, < 과 같은 부등호는 알고 있기에 이는 그냥 기호로 표현하는 것이 오히려 더 간결할 것 같다고 생각했다.

     

    2. 여러개의 예약어에 대응 -> 기준 세우기

    if 절을 처리할 때 

    만약에 [변수]가 [값] 이면/이라면/라면 등의 경우를 모두 처리하자는 의견이 있었다. 하지만 저렇게 하였을 때 구문마다 모든 조사의 경우를 처리하기에는 무리가 있다고 생각하였다. 모든 언어에는 정해진 틀이 있고 규칙이 있다.

     

    따라서 만약 [변수]가 [값]이라면 [ ]이다. 를 기준으로 두고 이 틀은 지켜 코딩을 하게 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3.  문장으로 작성 -> 괄호 처리

    문장으로 작성하자는 의견도 중복되어 많이 나왔다. 이 경우 여러 경우를 생각해보았는데 중첩 if문일 때 혼동이 있지 않을까 생각하였다. 만약 ~ 라면 의 경계가 모호하다고 생각하였다. 따라서 한글로 코딩을 하더라도 { } 와 같은 괄호처리는 필수인것같다.

     

    4. 온점으로 끝내기 -> 닷연산자 처리 곤란

    ; (새미콜론) 대신 . (온점) 으로 끝내는 아이디어는 닷연산자의 처리가 힘들어지므로 다시 생각해야할 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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