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나무언어' 기술 발전시키기2022 졸업프로젝트 2022. 4. 11. 19:11
2022.04.05 회의를 통해 '소나무언어' 기술에 머신러닝기술을 접목시킬 수 있지 않을까하는 얘기가 나와 꼭 머신러닝기술이 아니더라도 '소나무언어'를 개발하고 나서 접목시킬 수 있는 기술이 뭐가 있을까 생각해 보았다.
우선 회의때 교수님이 말씀하셨던 '깃허브 코파일럿' 을 더 알아보았다.
- 깃허브 코파일럿
깃허브 코파일럿은 쉽게 말해 개발자가 코드를 작성할때 자동완성기능처럼 프로그래밍언어로 작성된 코드를 제안하는 것이다. 깃허브에 수많은 코드들을 AI로 학습하고 이 학습된 코드들로 코드를 제안하는 것이다.
이와 비슷하게 우리 연구에도 어떤 접목을 시킬 수 있을까 생각해보았다. 하지만 '소나무언어'로 이루어진 코드가 아직 없기때문에 솔리디티코드를 학습하거나 우리의 기술이 완성되고 솔리디티코드들을 소나무언어로 변환한 후 이를 학습시켜야 할 것 같다고 생각하였다.
이 밖의 현재 스마트컨트랙트, solidity언어에 접목되어 있는 기술중에 스마트컨트랙트의 취약점을 찾아내는 기술이 있었다.
머신러닝으로 접목시킬 기능에 대해서 다양하게 생각해 보았다. 계약서를 작성하는것에 의미가 있는 만큼 solidity코드를 소나무언어로 변환한후 이 코드들을 학습시키고 계약서의 종류에 따라 계약서의 양식처럼 코드를 제안하는 것이 가능할까 하는 생각을 했다.
- 계약서 양식제공
머신러닝에 대해서 완벽하게 몰라 그저 생각만 해보았는데 solidity코드를 소나무언어로 변환하고 이 코드들을 학습시키면 '자동차계약', '고용계약', '집계약' 등 계약의 종류에 따라 학습한 코드들을 바탕으로 주요한 계약서의 요소들을 이용해 일종의 계약서양식을 제공할 수 있지않을까 생각했다.
그저 계약서의 양식을 코드로 딱 제시하고자 하면 너무나 많은 계약서의 종류가 있기에 사람이 지정해놓는 것이 한계가 있을것같아 머신러닝으로 학습시켜 깃허브 코파일럿 처럼 '자동차계약서' 를 입력하면 어느정도 필수 코드들을 제공해주는 것이 가능하지않을까 생각해보았다.
또한 소나무언어에는 이번주 요구사항명세서를 작성하면서 '맞춤법검사' 기능을 추가해보기로 하였다. 키워드들의 맞춤법 뿐아니라 한글언어의 특성상 '맞춤법검사'기능을 사용하면 오타를 줄여 오류를 줄이는 것에 효과적일것같다.
'2022 졸업프로젝트' 카테고리의 다른 글
solidity 실습 및 소나무언어개발아이디어구상 (0) 2022.03.29 블록체인과 솔리디티 공부 & 'ㄱ'언어 이해당사자 구체화하기 (0) 2022.03.22 'ㄱ'언어 아이디어 공유 후 아이디어 개선점생각하기 (0) 2022.03.08 'ㄱ'언어 1주차 첫미팅 후 아이디어구상 (0) 2022.02.24